그간 변호사 블로그 마케팅에서는 포스팅 횟수가 매우 중요했다. 또한, 일면 노출도 매우 중요했다. 하지만, 이제 특이점이 찾아왔다. 뭔가 다른 변수를 고려하지 않는다면 기존처럼 해서는 피만 흘리고 성과는 기대할 수 없다.
최적화 블로그 매입, 여러 개의 블로그에 우리 변호사 사무실(법무법인) 소개 글, 사례 포스팅을 올리는 것이 블로그 마케팅의 경쟁력이었던 변호사 블로그 마케팅 시장은 이제 누구도 승자가 아니다. 잠재 의뢰인은 이런 글을 보아도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다. 진정성이 없기 때문이다.
이제 변호사 마케팅에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한방이 필요하다. 이게 뭘까?

내가 사건을 선임하고 싶은 변호사의 진솔한 글, 사진이 필요하다.
먼저 일면에 노출하는 건 포기하자. 몇 개의 대형 법무법인에서 다수의 블로그를 구매해서 일면을 도배했기에 최적화를 통해 일면에 노출하는 건 하늘의 별 따기다. 비용을 들여 키워드 (스폰서링크) 광고를 하는 것도 쉽지 않다. 비용을 많이 들여야 약간의 효과가 있을까 말까 하기 때문이다.
대신 잠재 의뢰인을 만날 수 있는 좋은 채널이 있다. 바로 YouTube 다. 유튜브는 한 달에 4번 영상을 꾸준하게 올리고, 영상의 질이 뛰어나면 (화질, 음질 그리고 의뢰인과 대화를 나누듯 편안하게 사건을 이야기하는 콘텐츠) 1K 이상 독자를 확보할 수 있다. 그런데 진짜는 YouTube를 통해 알게 된 뒤 우리를 추가 검색할 때 나오는 블로그다.
빈도를 줄이고, 모든 글을 기획 기사처럼 공들여 작성하자!
이제 블로그 포스팅의 빈도를 줄이고, 모든 글을 기획 기사를 작성하는 것처럼 공들여보자.
지난 10년간 다양한 변호사 사무실(및 법무법인) 블로그 마케팅 기획, 콘텐츠 제작을 도왔던 전문가 입장에서 조언하자면 다음과 같다.
1) 블로그 포스팅의 빈도는 일주일에 1개 (보통 성공사례의 판례를 소개하는 것으로)
2) 기획 글은 한 달에 2개
이렇게 하면 적으면 한 달에 4개의 글, 많으면 한 달에 6개의 글을 작성하면 된다. 여기에 YouTube 메인 영상 4개, 메인 영상을 편집해서 2개의 Shorts정도면 충분하다. 하지만 여기서 결정적인 한방은 한 달에 2번 작성하는 기획 글이란 점을 명심하면 좋겠다.
기획 글에는
- 변호사 사진 (프로필 사진이 아니라, 실제 데스크에서 일하거나, 법원에서 이동하는 생동감 있는 모습, 의뢰인과 상담하는 모습 (의뢰인 혹은 의뢰인을 연상하는 인물로 직원 등의 뒷모습 등 활용))
- 실제 사건에서 의뢰인의 시점으로 사건을 선임하기 전까지의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표현, 실제 사건에서 의뢰인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변호사 1인칭 시점으로, 마케터 입장에서 사무실의 변호사님의 활동을 제3자 입장에서 바라보며 의뢰인과, 변호사의 모습을 멀리서 이야기로 풀어나가는 시점으로 글을 작성하면 된다.
기획 글을 보면 사람의 마음이 움직여야 한다. 마치 지루한 인터뷰처럼 문답 형태는 반드시 피해야 하며, 일방적으로 강의하듯 정보를 전달하는 것도 피해야 한다. 잠재 의뢰인이 글을 읽고 내 상황과 동일시하며 마음이 움직여야 하는 것이 핵심이다!
마지막으로 유입 과정은
1) 유튜브 영상을 통해 -> 블로그의 기획 글을 볼 수 있도록 블로그 유입
2) 인스타그램 광고 등을 통해 -> 블로그의 기획 글을 볼 수 있도록 블로그 유입
3) 스마트 플레이스 광고를 통해 -> 블로그의 기획 글을 볼 수 있도록 블로그 유입
3) 기타 광고를 통해 -> 블로그의 기획 글을 볼 수 있도록 블로그 유입
하는 등 모든 채널을 통해 블로그 기획 포스팅을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기획 글에 대해서는 아래 예시 포스팅을 소개한다. 만일 이런 기획 글 + 사진 촬영 전문가가 필요하다면 더라이프와 함께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의뢰하고 싶은 사람은 아래 톡톡을 통해 연락 가능하다. (아래 네이버 톡톡 링크 클릭)
기획 기사 예시
주식회사 에덴 닭고기 아저씨 김항수 이사의 ‘꿈’

판교 맑음체육관, 여성 친화적 PT 센터 이정희 코치 소개

칼리더스 – 스마트 난방, IoT 솔루션의 강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