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마케팅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일인 기업부터 중견 기업까지 마케팅 활동을 하지 않으면 회사가 성장하지 못할 뿐 아니라, 심한 경우 문을 닫을 수도 있다. 그냥 지금처럼 고객이 계속 알아서 우리를 찾아와 주겠거니라고 기다리거나, 과거처럼 인맥을 통해 신규 기회를 창출하는 건 이제 더 이상 효과적이지 않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답. 정. 너온라인 마케팅

사실 답은 정해져 있다. 가장 효율적인 마케팅은 바로 “온라인 마케팅”이다. 온라인 마케팅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가장 쉽고 출혈이 큰 건 “유료 광고”이다. 유료 광고는 비용을 집행한 만큼 그 결과를 맛볼 수 있다. 하지만 결과란 구매로 이어진다는 뜻이 아니라, 문의를 받는 횟수가 증가한다는 뜻이다. 물론, 문의가 늘면 매출로 이어지는 비중도 높을 것이다. 하지만, 문의=매출 공식은 아니란 점을 명심하자.

기업 마케팅 효율적인 방법
이제 오프라인 공간보다 온라인 공간이 더욱 중요해 졌습니다.

매출은 늘었는데, 광고비 비중도 같이 높아져서 힘들게 일하고 열매를 광고 플랫폼에 주는 느낌이 듭니다…

더라이프와 마케팅 자문을 하는 고객 상당수가 털어놓는 고민이다. 광고로 시작해서 회사 규모도 커졌는데, 지속적으로 광고비 비중을 늘이지 않으면 효과를 더 이상 체감할 수 없다는 것이다. 결국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누가(?) 가져가는 느낌이 들어 고민하다 자연 성장 방식으로 마케팅을 할 수 있는지 검색하다 더라이프를 찾았다는 것이다.

온라인 광고와 자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콘텐츠를 운영하는 건 언제나 병행해야 한다. 보통 자연 성장이라고 하면, 검색어 최적화 혹은 블로그 최적화가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일면에 노출되는 건 문의가 많아질 확률이 높아졌다는 것이지 매출로 이어진다는 뜻은 아니다. 매출로 이어지려면

▶ 블로그 및 SNS에 가입자를 증가시키고

▶ 블로그 최적화(SEO)를 통해 검색 결과 상위 노출을 하고

▶ 노출된 콘텐츠가 우리 대상 고객에게 어필해서 클릭을 하고,

▶ 콘텐츠를 보고 마음에 들어 고객으로 전환이 되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실제 가장 중요한 건 사실 “콘텐츠 기획”이다.

단순히 정보를 전달한다면 고정 독자 및 follower를 확보하기 어려울 것이며, 흥미가 당기는 이야기를 해도 우리 제품/서비스와 연관성이 없다면, 의미 없는 독자만 확보한 셈이다. 결국 우리 제품/서비스에 대해서 막연히 궁금하게 만들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하는 것이 기업 마케팅을 가장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이다.


하루아침에 고객의 마음을 얻는 콘텐츠를 기획하는 건 어렵다. 내부에서 진행하기 어렵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얻는 것도 좋겠다. 이에 참고가 될만한 몇 가지 포스팅을 추가 소개해 본다.

온라인 마케팅 누가 나 대신해 주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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