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최적화 – 루머를 무시하자

블로그 최적화에 대한 루머는 잡초와 같다. 아무리 정리해도 정말 정신없이 자란다. 특히 요즘은 YouTube 공간에서도 블로그 최적화에 대한 루머가 넘쳐난다. 마치 유명한 강사처럼 행동하며 최적화 법칙인 것처럼 소개하기도 하고, 또 어떤 이는 나름 누가 봐도 신뢰성이 있을 것 같은 강의 기관에서 강의하는 강사인데도 블로그 최적화에 대한 법칙을 소개하며 루머를 퍼트린다.

그런데, 사실 이들도 어쩌다 블로그 최적화가 되었는데, 공교롭게도 자신들이 사용했던 방법 중 최적화와 관련 없는 방법을 공식처럼 퍼트리기 시작한 건 아닌지 의심스럽기도 하다. 너무 당당하게 루머를 강의하기 때문이다.


루머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실제 테스트 블로그를 만들어 실험해보면 된다. 그런데, 이럴 시간까지 없다면 Google SEO Guide 책을 사서 읽어보길 바란다. 블로그 최적화는 결국 검색어 최적화 원리이다. 다만, 네이버에서는 블로그를 1순위로 밀어주기에 블로그 최적화라고 부르기 시작한 것이다. Google 검색어 최적화 원리는 좀 더 복잡하다. 다행히 네이버는 이 중 극히 일부만 적용되며 대부분은 무시해도 좋다. 바꿔 말하면 이해하기 무척 쉽다는 뜻이다.

일주일에 하나씩 포스팅을 작성해도….

최적화의 원리 중 블로그 전체에 대한 평가가 있고 개별 글에 대한 평가가 있다. 만일 블로그 전체가 공신력(사람들 방문도 많고 이미 최적화가 잘 되어 있는)이 있는 블로그라면 같은 글을 쓰더라도 상위에 노출된다. (물론 같은 글을 복사하면 복사한 사람이 페널티를 받게 되니 테스트해보지 말기를..)

그래도 글 자체가 검색어 최적화 룰을 따르지 않는다면 아무리 공신력이 좋은 블로그 주인의 글도 상위 노출되지 않는다.

블로그 최적화를 테스트하기 쉬운 방법은 비인기 키워드의 글을 작성하는 것이다.

일주일에 하나씩 글을 작성하더라도 D.I.A (다이아) 알고리즘 덕분에 블로그 최적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과거에는 활동 지수도 무척 중요한 척도였으나, 더 이상 열심히만 한다고 최적화가 되는 건 아니다.) 만일 Google SEO 룰을 잘 이해했다면, 상식선에서 Google의 경우와 다르게 NAVER에서 적용할 수 없는 부분들 (예를 들어 HTML 코딩을 건드려 할 수 있는 부분들..) 을 제외한 나머지 로직을 적용한 글을 주 1회씩 작성해 보자, 한 달 남짓부터 내 글이 상위 노출 되기 시작하는 걸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블로그 최적화 루머
Google SEO가이드 책은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네이버는 공식적으로 최적화를 부인하므로 책을 찾기 어렵다)

물론 가장 쉬운 방법은 세상에 없는 단어를 새로 만들어 해당 키워드로 포스팅을 작성하고 테스트를 하는 것이나, 이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적어도 사람들이 사용하는 키워드이지만 검색량이 현저하게 적은 키워드 정도는 선정해서 글을 쓰고 테스트를 해 보아야 한다. 만일 SEO 룰을 잘 이해하고 작성했다면 빈도와 관계없이 해당 글이 한 달 전후로 검색이 되기 시작할 것이다. 즉, 매일 작성하지 않고 일주일에 한 번씩 포스팅을 작성하더라도 블로그 최적화를 할 수 있다는 뜻이다!

블로그 최적화 루머
나 또한, Google SEO 로 시작해서 네이버 블로그 최적화를 이해하게 되었다. 더라이프의 Google 기반 블로그도 “블로그 최적화” 로 검색하는 사람이 정말 많다!

최적화 블로그 임대 구매 등의 유혹에 넘어가지 말자!

종종 마음이 급해 마케팅 에이전시 업체의 설득에 이미 최적화되어 있는 타인 명의의 블로그를 매입하는 경우가 있다. 매입이 아니더라도 임대를 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네이버 검색 알고리즘이 바뀌면 이런 꼼수를 사용해서 최적화가 된 블로그가 통째로 검색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한다. 이런 결과가 나와 억울해도 누굴 탓할 수도 없다. 명의가 내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고객센터에 신고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블로그 최적화에 대한 이상한 공식

블로그 최적화에 대한 이상한 공식은 무시하는 것이 좋다. 아예 Google SEO 가이드 이외에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쉽게 찾을 수 있는 공식은 모두 무시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예를 들면 이모티콘을 사용해야 한다든지, 사진을 여러 장 찍어서 올리면 유리하다든지, 한번 포스팅을 발행한 글을 수정하면 안 된다거나, 이웃보다 서로이웃을 많이 하면 좋다는 등등.. 정말 말도 안 되는 루머가 많이 있지만, 사람들은 이런 말에 쉽게 휘둘린다.

마치 무협지에 나오듯, 모든 초식(공식)을 잊어라! 그리고 기본에 충실하면 블로그 최적화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이렇게 이야기했지만, 여전히 감을 잡을 수 없다고 하면, 비대면 온라인 교육을 한번 받아보면 좋을 것 같다. (연락처: allan@thelife.marketing) 그런데, 중요한 건 나를 교육하는 사람이 신생 블로그를 만들어 최적화를 했던 경험이 있는 사람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신생 블로그를 최적화해 보지 못했던 사람은 루머를 유포한 사람일 확률이 지극히 높기 때문이다!


[블로그 최적화 관련 글]

1. 블로그 최적화 교육 후 직접 최적화(SEO)작업이 가능할까?

2. 네이버 블로그 최적화 절대 가이드

3. 매출로 이어지는 블로그 콘텐츠 기획

4. 블로그 콘텐츠 제작 및 기획 서비스 (더라이프 온라인 마케팅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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