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마케팅 – 한편의 이야기가 담겨야

온라인 마케팅 직접 하기 어렵다면 외부 전문 업체에 의뢰하는 것이 맞다. 그런데, 의뢰한 결과가 그저 그렇다면? 온라인상에 보이는 내 모습과 경쟁사의 모습이 크게 차이 없어 보인다면 어떨까? 실제 많은 기업이 스스로 운영하는 온라인 마케팅에 대해서 어렵게 생각하고 그 결과 외부 대행업체를 이용한다. 하지만, 온라인 마케팅 대행사가 만든 결과는 늘 거기서 기기이다. 특히 병원, 변호사 등 전문 업종일수록 이런 현상이 심하다. 마치 Ctrl+C / Ctrl+V 한 것처럼 업체 이름만 빼고는 형태도 내용도 유사하다.

온라인 마케팅 대행사에 의뢰한 결과,

내 블로그나, 경쟁사 블로그나 크게 다르지 않다면?

그럼 마케팅 효과는 있을까?

그저 그런 온라인 마케팅을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온라인 마케팅 한편의 이야기
디자인 컨셉부터 콘텐츠까지 한편의 이야기로 구성한 마케팅이 필요하다!

|| 디자인 컨셉부터 한편의 이야기가 담겨야 한다!

모든 일이 다 그렇겠지만, 마케팅은 특히 기획 자체가 중요하다. 그런데 마케팅 기획이란, 한편의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온라인상에서 고객과 만나는 접점은 늘 한 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야 한다. 이야기는 크게 두 종류가 있다.

1) 콘텐츠 (메뉴 구성 및 해당 메뉴에 포함되는 개별 포스팅)

2) 디자인 (블로그 스킨 외 회사 로고 등 디자인 요소)

보통 블로그 마케팅을 진행하는 업체를 보면 둘 다 빈약하다. 먼저 디자인을 보아도 기업을 대표할 수 있는 느낌은 전혀 없고 그냥 기업 블로그구나 정도의 이미지가 전부이다. 하지만, 고객과 온라인에서 만나는 첫인상 즉 블로그의 스킨은 무척 중요하다. 스킨 자체에서부터 해당 기업의 특징 혹은 감정이 느껴져야 한다. 더라이프가 진행했던 의뢰인 블로그 스킨을 예시로 모아 보았다. 각 업체별 특징을 스킨에 손그림으로(손으로 그린 일러스트를 디지털로 변환해서 스킨으로 작업) 담아냈기에 스킨만 보면 해당 업체의 특징 및 느낌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온라인 마케팅 한편의 이야기
더라이프 의뢰인 블로그 스킨 작업 예시

구체적인 마케팅 홍보 과정이 더 궁금하다면, 좀 더 자세한 설명은 다음 포스팅에서

또한, 온라인에 노출할 콘텐츠를 대표 메뉴 4개로 압축해서 각 메뉴를 연상하게 하는 아이콘으로 작업해서 블로그 자체가 깔끔하게 보이는 것뿐 아니라, 실제 어떤 콘텐츠가 주력 서비스인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게 설계되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개별 콘텐츠도 “정보” 전달 대신, 잠재 고객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구성했다. 즉, 디자인 컨셉부터 실제 포스팅까지 한편의 이야기로 구성된 셈이다.

정보는 잊을 수 있어도,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잊을 수 없다!

마케팅의 기본은 잠재 고객을 현혹시킬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다. 외부 마케팅 대행업체를 선택할 때는 이런 디자인, 콘텐츠를 기획할 수 있는 역량이 있는지 검토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더라이프 마케팅 자문 상담 및 의뢰는 allan@thelife.marketing / 070-7012-7841, 앨런 김 대표)

2022년 온라인 마케팅 제대로 승부를 걸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기업을 한 편의 이야기로 풀어낼 수 있는 더라이프 마케팅 서비스를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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