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 블로그는 기업홍보 IR 활동에 핵심 플랫폼이 되었다. 특히 IPO 이후 코스닥 상장을 한 중소기업의 경우 반드시 기업홍보 활동을 해야 한다. 보통 기업홍보 활동의 경우 회사 공식 홈페이지에 소식 형태와, 언론에 기사가 나면(사실 이 부분도 기자와의 관계를 통해 기사거리를 제공하는 활동이 내부에 있어야 하지만..) 기사를 정리해서 올리는 것 등이 일반적인 기업홍보 활동이 되겠다.
경우에 따라 기업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회사 홈페이지에 올리는 것도 전통적인(?) 기업홍보 활동이다. 하지만, 이렇게 해서는 우리 기업이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지를 제대로 전달하기 어렵다.
더라이프 마케팅 상담 및 자문 의뢰는 allan@thelife.marketing / 앨런 김 / 더라이프 대표 (070-7012-7841)
네이버 블로그를 회사 공식 기업홍보 (IR) 채널로 활용
네이버 블로그는 이제 개인보다 회사 홍보 목적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더욱 늘었다. 더라이프 블로그만 해도 사진 에세이 코너를 통해 일부 개인 블로그 같은 느낌도 있지만, 마케팅 및 라이카 워크샵, 리뷰 대표메뉴 등은 기업 블로그 역할을 하고 있다.
블로그를 통해 성취할 수 있는 부분은 크게 2가지이다.
1) 네이버에 상위 노출을 통해 우리를 알릴 수 있는 채널을 늘림
2) 세련된 콘텐츠로 우리가 희망하는 느낌대로 회사의 이미지를 만들어갈 수 있음
1)번의 경우 주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불러 일으키는데 유리하며 2)번의 경우 순수 IR 활동으로 유리하다.
특히 블로그의 특징상 매주 새로운 콘텐츠가 올라오기 때문에 (코스닥 상장사의 IR 목적인 경우) 회사가 변화되는 모습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다. 주주들 또한 이런 활동을 보고 마음에 평화(?)를 얻을수 있고, 비즈니스 파트너들에게는 새로운 사업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알릴 수 있는 채널이 된다.

<의뢰인 회사와 인터뷰 중인 더라이프 앨런 대표>
세련된 블로그? 어떻게 운영해야 세려된 느낌을 낼 수 있을까?
기업홍보 목적의 블로그는 무조건 세련되어야 한다. 공식 블로그에 들어갔는데, 소규모 업체의 느낌이 나거나 조금이라도 정돈되지 않은 느낌이 난다면 하지 않는 것이 맞다. 오히려 기업 이미지를 깍는 행위이다.
세련된 블로그는 시각적으로 세련되어야 하고, 콘텐츠(텍스트) 면에서 전문 잡지의 기사를 읽는 것처럼 세련되어야 한다. 특히 텍스는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정보 전달은 이미 홈페이지에 공지로 전달하고 있으므로) 기업의 내부 이야기를 외부인에게 IR 담당자가 직접 만나서 이야기 하듯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우리가 총판을 하고 있는 제품 판매 촉진을 위해 본사 사람을 초대해 우리 부스에서 해당 제품 홍보를 도왔다고 하자.

<코스닥 상장사 (주) 이엠앤아이 고창훈 대표 – 전시회에서 방문자 상담 중>

<고창훈 대표의 해외 파트너 제품을 위해 부스를 마련한 모습>
현장의 사진을 세련되게 담고, 이 사진과 함께 현장에서 벌어진 에피소드를 에세이 처럼 차분하게 소개하는 것이 세련된 텍스트의 예시가 될 것이다. 즉, 정보를 전달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누군가 나에게 직접 이야기 하는 톤으로 글을 작성하는 스토리텔링 방식은 아무리 할 수 없는 면이다.
살아있는 인터뷰 기사 – 세련된 블로그의 콘텐츠 예시
또한, 세련된 블로그의 콘텐츠 예시로 인터뷰 기사를 소개하고 싶다. 먼저 글을 소개한다.

더라이프의 고객사인 TSP(티에스피) 의 고객사 인터뷰 글이다. 보통 인터뷰 글은 지루하다. 예를 들어
Q. 질문
A. 답변
Q. 질문
A. 답변
이런 형태이다.
이런 글은 솔직히 식상하다. 하지만, 인터뷰 내용이 전체적인 스토리라인이 있다면 꽤 ‘재미’있게 글을 읽을 수 있다. 또한, 글 내용에 우리를 통해 고객사가 어떤 기업 가치를 더하게 되었는지 내용까지 자연스레 녹아 있다면 금상첨화이다. 마지막으로 인터뷰 글은 항상 고객사가 부각되어야 한다. ‘우리와 함께한 고객사가 이렇게 멋진 회사다’ 란 이야기를 하면 우리 자랑은 할 필요도 없는 셈이다.
더라이프 기업홍보 (IR) 블로그 서비스
더라이프 기업홍보(IR) 대행 서비스는
* 기업홍보 장기 전략 : 1년간 홍보의 방향을 어떻게 설정할 것인지 블로그의 대표 메뉴부터 상세 콘텐츠의 방향까지 기획 설계하는 단계
* 한달을 4주로 매달 Weekly 블로그 홍보 포스팅 작성 (내부 IR 담당자 및 실무팀장과 인터뷰를 통해 내부 소식을 지속적으로 update)
* 한달에 한번 해당하는 달의 기획 방향에 따라 기획 사진 촬영 진행
* 한달에 한번 의뢰인 회사의 고객사를 방문하여 인터뷰 진행 / 혹은 회사에서 참여하는 전시회를 같이 참가하여 전시회 스케치
* 상위 노출하고 싶은 키워드 리스트를 리서치하고, 포스팅을 작성할때마다 블로그 통계를 분석하여 키워드 관리 (포스팅 상위 노출 서비스)
를 기본 제공한다. 여기에 내부 IR 담당자가 추가 작성하는 글이 있다면 전체 기획 방향과 맞는지 Review 하고 필요하다면 수정 한 뒤 포스팅에 맞는 사진까지 제공하는 부가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기업홍보 이제까지 다른 기업과 차별없는 포맷으로 진행하고 있었다면 이제부터 세련된 포맷으로 마치 온라인 잡지같은 공식 홍보 블로그를 운영해 보면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