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글쓰기 & 사진 촬영 워크샵 (일 2,000 명 방문자의 팁) 원데이클래스

블로그는 개인도 기업도 진지하게 운영하는 사람이 많다. 특히 개인의 경우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어 운영하는 사람도 있고, 기업의 경우 유료 광고를 대체할 만한 효과를 기대하며 운영하거나 회사 이미지 자체를 좋게 홍보하고 싶어 운영한다. 어느 쪽이든 중요한 건 사진과 글이다.

블로그 사진 그냥 무료 이미지 넣으면 되는데?

이렇게 생각한다면, 스스로 잘나가는 블로그 운영자가 되길 포기한 셈이다. 소위 잘나가는 블로그를 보면 사진 퀄리티가 평균 이상이다. 물론, 모두 포토그래퍼 수준의 사진을 찍을 수는 없다. 하지만, 적어도 깔끔한 이미지는 블로그 마케팅에서 핵심이다. 이 때문에, 기본적인 사진 찍고, 이미지를 보정하는 스킬 정도는 배우는 것이 좋다.

예시를 위해 더라이프 블로그의 워크샵에 대한 검색을 해 보면, 대표 이미지부터 대부분 인물이 포함된 사진을 많이 사용한다. 그런데, 기업 블로그의 경우, 무료 이미지를 사용하다 보니, 외국인이나 공감이 가기 어려운 이미지를 사용하게 된다. 혹은 텍스트를 이미지로 만들어 대표 이미지 자체부터 광고 문구가 포함되어 있다. 명백히 광고를 위한 글이라도 사람들은 덜 광고스러운(?) 느낌이 드는 게시물을 선택한다. 잘못된 대표 이미지를 사용하면, 첫인상인 이미지 선택부터 탈락인 셈이다.

블로그 글쓰기 사진 촬영 워크샵

블로그 글쓰기 – 정보 전달 vs 스토리텔링

사진 덕분에 시선을 끌더라도 텍스트, 즉 블로그의 글이 재미없으면 독자의 관심을 사로잡기 어렵다. 재미없으면 바로 이탈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맞다. 그럼 어떤 글을 작성해야 독자의 관심을 얻을 수 있을까? 어려운 글? 정보가 가득한 글? 지적으로 보이는 글?

모두 정답이 아니다. 정답은 스토리가 담긴 쉬운 글이다.

특히 기업 블로그 담당자의 경우 전문적인 느낌이 드는 글을 작성하면 잠재 고객(독자)가 감동해서 우리를 신뢰할 거라 믿는다. 하지만, 현실은 그냥 바로 이탈이다. 오히려 쉬운 글이었다면 독자가 몇 줄이라도 더 읽었겠지만, 난해한 글, 전문 용어가 많아 어려운 글이라면 바로 이탈각이다.

정보성 글도 마찬가지다. 정보를 전달하는 건 공지글 정도면 충분하다. 매주 작성하는 포스팅은 뭔가 흥미 혹은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어야 한다. 다음의 사례를 보자.

한의원 A 블로그
우리 한의원은 추나 치료가 전문입니다.
만성 통증에 시달린다면 장기간 추나 치료를 받아
몸이 스스로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치료가 효과적입니다.

한의원 B 블로그
인대가 끊어진 뒤 스테로이드 치료를 하고 6개월이 지났다. 아직도 통증이 가시지 않았지만 일상 목발 없는 일상에 만족하고 있다. 하지만, 10개월이 되었지만, 통증은 전혀 사라질 기미가 없다. 아니 더 아픈 느낌이 든다. 물리 치료를 계속 받아 보았지만, 그때뿐이다. 집에 돌아오면 다시 통증이 시작된다. 그러다 우연히 동네 한의원에서 ‘추나 치료’를 하는 사진을 보았다. 추나 치료가 뭐지? 궁금증이 일었다.

첫 번째 글과 두 번째 글을 보았을 때 어느 글이 기억에 오래 남을까? 여기서 핵심은 고객이 이탈하지 않고 글을 읽어야 하고 두 번째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야 한다. 그래야 기회가 생기는 것이다.

블로그 글쓰기 쉽게 볼일이 아니다. 아니 글쓰기 자체가 어렵다. 하지만, 어떤 구성으로 글을 작성해야 독자의 흥미를 얻는지에 대한 부분은 “기술”에 가깝다. 글이 재미있는 건 재능에 가깝지만 (재능은 배울 수 없다!!!) ‘기술’은 배워서 활용할 수 있다.

자 일 방문자 평균 2000명인 인플루언서에게 글쓰기를 배우고 싶다면 워크샵을 통해 신청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워크샵 커리큘럼, 워크샵 신청 방법, 수수료 안내

워크샵 커리큘럼은 다음과 같다.

  • 블로그 콘텐츠를 위한 사진 기획 방법
  • 기획 사진을 찍고 깔끔하게 보이도록 보정하는 초간단 보정 법
  • 블로그 글쓰기 전 글 기획하기
  • 어렵지 않은 글(쉬운 글쓰기)을 풀어내기 위한 기본 테크닉
  • Proofreading (글을 다 작성한 뒤 검수하는 방법)

에 대해서 약 1시간 30분 정도 강의를 진행한 뒤 과제를 받아 블로그 글쓰기 실습 진행 (각자 귀가한 뒤)

실습으로 작성한 원고 (사진 + 글)를 제출하면 개별 리뷰 후 피드백 제공 (개선할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인 피드백 제공)

으로 마무리된다.

아직 날짜는 미정이며, 첫 번째 신청자가 나오면 날짜를 다시 공지 올릴 예정이다.

강의 장소는 선릉역 인근이 될 예정이며,

강의 요일은 토요일 오전 10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방법: 다음 링크를 클릭하여 네이버 블로그 포스팅의 비밀 댓글로 (이름/전화번호/현재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주소)를 남기면 된다.

수수료 : 150,000 원 -> 100,000원

워크샵에 대한 풍경은 다음 영상을 통해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라이카 M 카메라 / 사진 워크샵 풍경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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