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라이프는 오랫동안 변호사 마케팅 영역에서 홍보 마케팅을 진행했다. 물론 변호사 시장 뿐 아니라 다른 시장도 다 유사하지만, 온라인 마케팅은 모두 정보 전달 기반으로 홍보 마케팅을 한다. 예를 들어 변호사 마케팅의 경우 업체 이름만 바꾼 것처럼 여기 저기 다 유사한 포맷으로 되어 있다. 바꿔 말하면 고객 입장에서는 온라인의 홍보 자료만 보고는 업체의 특징, 개성을 느끼기 어렵다는 것이다.
더라이프 홍보 마케팅, 사진촬영 상담 및 자문 의뢰는 allan@thelife.marketing / 앨런 김 / 더라이프 대표 (070-7012-7841)
독채 숙소도 마찬가지이다. 대부분 공간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주변에 어떤 관광지가 있는지를 전달하는데 그친다. 물론, 독채 숙소는 예쁜 숙소,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가장 우선이다. 하지만, 이걸 어떻게 전달하는지에 따라 숙소의 개성이 더욱 돋보일수도 그저 그런 예쁜 숙소 중 하나일 수도 있다.
예를 들어, 풀빌라의 모습을 예쁘게 담으면 숙소 자체를 홍보하는데 효과적일지 모르겠지만 잠재 고객의 기억에 남는 메시지는 없다. (워낙 예쁜 숙소가 많기 때문에 더욱 차별화 포인트가 없다.) 하지만, 숙소에서 만든 추억을 소개한다면 어떨까?

남해 숙소에서
아들과 함께 해수물에서 짠맛을 느끼며 남긴 추억이
잊히지 않는다…
이 사진 한장으로 아마 많은 사람들이 남해 숙소를 방문 했을거라 생각한다. 풀빌라는 많지만, 이런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숙소 이야기 중 기억에 남는 숙소는 많지 않기 때문이다. 또 다른 예시를 볼까?


예쁜 숙소는 많이 경험해 보았지만,
주인의 정성과 온기가 느껴지는 숙소는 흔치 않았다.
긴시간 운전끝에 도착한 숙소에서 따스한 빛, 따스한 꽃차 한잔과
주인의 정성 한잔을 마음에 새겼다.
자 이 문구와 위 사진을 보는 것과, 그냥 아래처럼 깨끗한 숙소 공간 사진만 보는 것이 어떤 차이가 있을까?

물론 숙소가 예쁘면 분명 기억에 남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중요한건 기억에 남는 이야기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연상하게 하는 사진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인플루언서를 통해서 마케팅하면 되겠지?
숙소를 홍보하는 인플루언서 중에는 여성이 많다. 글쎄 나만 그런가? 독채 홍보하는 인플루언서의 경우 비키니를 입고 풀빌라에서 수영을 하며 멋진 포즈로 사진을 찍거나, 바베큐를 하며 술을 마시는 모습 일색이다. 그리고, 숙소가 얼마나 예뻤는지, 숙소에 비치된 물건이 얼마나 좋았는지 소개하는 것이 이들의 홍보내용이다.
솔직히 이런 사진, 글을 보면 조금 지겹다. 더 솔직히 말하면 이런 사진만 보여도 믿고 거른다. 내용이 없다는 것이 바로 연상되기 때문이다.
숙소에서 술을 마시고 추억을 만들수도 있겠지만, 이건 이야기거리는 아니다. 이곳에서 어떤 추억을 남겼는지 좀 더 흔하지 않은 이야기가 필요하다.

더라이프 홍보, 사진은 뭐가 다를까?
서두에도 이야기했지만, 더라이프는 ‘이야기’ 중심의 홍보를 전문으로 하는 마케팅, 상업사진을 제공하는 업체이다. 즉, 사진과 이야기를 동시에 전달할 수 있는 곳이란 뜻이다.
단순히 공간 사진만 찍는 것이 아니라, 공간에 담긴 이야기 및 경험을 소개해서 사람들의 기억속에 좀 더 오래남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더라이프의 핵심이다. 실제 예시는 다음 글을 소개한다.

독채 숙소 (풀빌라, 한옥 독책 등)의 경우 스토리가 담긴 사진 촬영을 의뢰해 보면 어떨까? ‘사진 + 글’ 콘텐츠를 통해 자신의 공식 채널을 통해 이제까지와 다른 방법으로 홍보해 보면 시간이 지날수록 큰 차이를 느끼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