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ica M11과 소니 a7r5 는 같은 심장(센서)를 사용하고 있다. 올 초에 a7r5 를 기추하면서 업무용 뿐 아니라 개인 작업에도 주력 기종으로 사용하고 있다. 심지어 얼마전에는 라이카 M 바디를 집에 두고 해외 여행까지 다녀오는 일이 벌어졌다. 라이카를 사용한 뒤 처음 있는 일이다.
그럼 라이카 유저가 바라본 소니 a7r5 이야기를 영상으로 소개한다. (영상에서 a7r5 만 가지고 떠난 일본 여행 영상+사진도 같이 소개되었다.)
경고 1. 소니 유저 중 a7c2 를 사용하는 유저에게 이유없이 지름신이 올 수 있다.
경고 2. 라이카 M 유저 중 영상에 관심이 있거나, SL 바디를 고민했던 유저에게 갑자기 이유없이 a7r5 지름신이 올 수 있다.
경고 3. 이유 없이 카메라 들고 여행을 떠나고 싶을 수 있다.
경고 4. a7r5 가 있더라도 갑자기 아래 포스팅에 소개한 GM 렌즈를 추가하고 싶을 수 있다.

a7r5 와 최근 구매한 135mm F/1.8 gm 조합으로 찍은 음식점 사진들 소개 (ISO 8000~ 12500 사이 사진들)
참고로 사진을 찍고 나서 라이트룸에서 보정하며 Meta data 정보를 한참을 보았다. 도저히 ISO 8000 혹은 12800 이라고 믿을 수 없었다. 노이즈 제거를 조금만 해도 ISO 400 처럼 보이는 마치 거짓말 같은 경험이었다. 이런 점은 Leica M11 보다 훨씬 좋다. 다만, 라이카의 경우 -3 stop 까지 under 촬영을 해도 되므로 사실 ISO 3200 이상 사용할 필요도 없다. 이렇게 보면 서로 장점, 단점이 다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