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홍보 브랜딩 작업은 사진과 에세이가 필수!

기업 홍보하면 광고, 홍보 영상을 많이 떠올린다. 기업 브랜딩 하면, 로고 및 CI 작업 등을 떠올린다. 다 중요하지만, 이런 요소들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 있다. 그건 사진과 에세이다!

이해를 돕기 위해 직관적인 예시를 하나 들어본다. 내가 필요한 물건이 있어 구매하려고 한다고 생각해 보자. 예를 들어 새로 출시된 카메라를 구매하려고 한다. 카메라 브랜드는 잘 알고 있지만, 신규 출시된 카메라가 내 필요한 녀석이 맞는지 스펙을 검토할 것이다. 그런데, 사용해 보면 어떨지 너무 궁금하다.

인터넷을 검색해 본다. 그런데, 회사 공식 사이트에서는 스펙 이상의 정보는 얻을 수 없다. 하는 수없이 YouTube,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해당 카메라를 검색해 본다. 검색 결과 몇 군데에서 사용기를 찾았다. 그런데…

이 글은 업체에게 카메라를 스폰서 받고 작성한 글입니다. 유료 광고 글이지만, 주관적인 솔직한 의견을 작성했습니다.

그럼 어떤 마음이 들까? 아마 대부분 실망감이 들 것이다.

기업 홍보
브랜딩

반면, 또 다른 예시로 사무용 책상을 구하려고 검색을 시작했다. 블로그 등 다양한 공간에서 유저의 후기도 찾았지만, 검색 결과 기업 공식 블로그가 가장 상위에 노출된다. 그런데, 웬걸? 기업 공식 블로그에 스펙 등 광고성 이야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실제 유저의 사용기도 있다.

유저와 인터뷰한 내용인데, 문답 형태가 아니라 유저의 시각에서 담담하게 나레이션이 진행된다. 그런데 실제 유저의 사무실 공간에서 찍은 가구 사진도 있고, 유저의 사진도 있다. 점점 글에 몰입하게 되고, 신뢰성도 높아진다. 이건 진짜다!


여기까지 읽어서 공감한다면 기업 홍보를 어떻게 하는 것이 효과적일지 감이 오기 시작할 것이다. 특히 브랜딩 작업은 유료 광고 외의 수단을 사용해서 자연스럽게 고객 및 잠재 고객에게 다가서는 것이 중요하다. 잠재 고객이 광고에 낚인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찾은 보물과 같은 콘텐츠라고 느낄 때 마음이 움직이기 때문이다.

이런 브랜딩 작업은 시간이 절대적으로 많이 소요된다. 하지만, 일 년 뒤 이년 뒤 시간이 흐를수록 그 효과는 배가된다.

아직 이런 기업 홍보 및 브랜딩 콘텐츠를 만들어 본 적이 없다면 더라이프와 함께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제대로 된 예시를 보지 않으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감이 오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럼 모든 기업들이 2025년도는 세련된 기업 홍보 및 브랜딩 콘텐츠를 만들 수 있길 기원해 본다!


<​브랜드 콘텐츠 (기업 브랜딩을 위한 마케팅 전략 글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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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컨셉사진 촬영 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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