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랫동안 B2B 마케팅을 해와서 그런지, 난 B2C 보다 B2B 마케팅이 훨씬 쉽다고 믿는다. 일단, B2C 는 다수의 사람들 마음을 읽어야 하는 반면, B2B는 기업이라는 한정된 수의 마음을 읽으면 된다. 범위가 작으면 그만큼 선택과 집중하기 쉽다.
많은 사람들이 B2B 마케팅은 어렵다고 말한다. B2C 는 온라인 광고라도 하면 사람들이 찾아오지만, B2B 는 온라인 광고도 큰 효과를 내기 어렵다고 말한다. 그런데, B2B 야 말로 정말 쉽다.
B2B 마케팅은 우리의 고객사 이야기가 가장 핵심적인 콘텐츠!
비즈니스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소프트웨어, 제품 등을 판매하는 업체라면 위 공식을 따르면 매우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우리 회사의 서비스, 제품에 대해서는 홈페이지에 소개된 정도면 충분하다. 그 외 마케팅 콘텐츠는 우리 회사 고객사의 이야기를 하면 된다.
* 우리의 고객사는 어떤 회사인지
* 그들은 어떤 고민을 갖고 있었고
* 우리를 만나기 전까지 어떤 어려움이 있었는지
그리고, 우리를 만난 뒤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약간의 Black box 로 남겨두어 여운을 두면 된다. 오히려
고객사의 자랑을 하면 할수록 콘텐츠의 효과가 더욱 극대화된다.
인터뷰 콘텐츠는
반드시 스토리를 재구성해서
한편의 완결된 이야기로 소개해야 한다!
인터뷰 콘텐츠를 소개할 때 조심해야 할 점이 있다. 인터뷰라 해서 질문, 답변을 나열하는 식으로 하면 독자의 관심을 얻을 수 없다. 인터뷰를 한 뒤 스토리라인을 재구성하여 독자가 1인칭 시점으로 콘텐츠의 주인공(우리 회사의 고객사)을 알아가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진행해야 한다.
또한, 고객사의 실제 담당자가 주인공이 된 사진이 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만일 인물까지 포함하기 어렵다면 고객사의 사무실 회의룸 풍경이라도 사진으로 표현해야 한다. 다만, 인물이 포함된 사진이 있다면 이야기의 신뢰성을 더욱 올라간다.

디지털 매거진?
더라이프는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오랫동안 상업사진 촬영을 하고, 스토리텔링 마케팅 콘텐츠를 만드는 콘텐츠 중심 마케팅, 사진 촬영 업을 하는 회사이다.
효과적인 B2B 마케팅을 하고 싶다면 더라이프의 인터뷰 콘텐츠를 체험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인터뷰 콘텐츠는 1회성으로 진행할 수 있으니, 시험 삼아 한번 체험해 보면 어떨까?
인터뷰 콘텐츠의 예시는 다음 포스팅을 참고하면 된다. (아래 이미지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