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카 M11 모노크롬 필수 아이템 소개 (Leica M11 Mono 관련 콘텐츠 소개)

라이카 M11 모노크롬은 흑백 사진을 좋아하는 유저에게 신의 선물과도 같은 존재이다. 흑백 사진을 너무 좋아해서 늘 흑백 필름으로 사진을 찍었다. 특히 ISO400 감도를 1600으로 2 stop push 해서 촬영하면 진하면서 거친 질감이 아주 매력적이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흑백 필름 현상 요금이 오르고 난 뒤 모노크롬을 적극 활용하기 시작했다. typ246 모노크롬을 사용할 때만 하더라도 필름을 대체할 수 없다고 여겼던 것이 M11 모노크롬에 와서는 아주 고운 필름의 질감이 나기 시작했다.

지금은 흑백필름을 찍지 않은지 오래되었다. 일 년에 한두 롤 정도 찍을까 말 까이다. 대신 흑백사진을 찍고 싶으면 항상 Leica M11 Mono를 들고 사진을 찍는다.

그런데, M11 Mono에 필수 템이 있다. 바로 플래시다.

플래시야 사진에 여러모로 도움이 되지만 모노크롬에 필수 템이라니, 모노 바디에 플래시는 뭐가 더 특별한가 궁금하지 않는가?

궁금하면 영상을 시청해 보면 좋을 것 같다.

모노크롬만의 매력이 있는 장면을 골라 촬영해 보았다.

특히 이 아이템은 여름에 (빛이 매우 강할 때) 더욱 필요하다.

빛이 이미 강한데 플래시가 왜 필요할까 궁금하지 않은가?

그럼 태양이 강한 낮에 플래시로 사진을 찍어보면 안다. 그런데, 한번 찍어보면 다시는 평범한 플래시 없는 사진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잘 기억하고 시험해 보길 조언하고 싶다!

플래시야 어떤 플래시를 사용해도 관계없으나, 핫슈에 마운트 한 플래시보다 Off-Camera-Flash 즉, 무선으로 외부에서 플래시를 터트릴 수 있는 녀석을 추천한다. 추천 플래시 영상도 같이 소개한다.


라이카 M11 모노크롬 관련 콘텐츠 모음

    1)라이카 M11 모노크롬 필수 아이템 (본문에 소개하지 않은 사진들 감상하기) https://m.blog.naver.com/akinterv/224348101884

    2) 라이카 흑백사진은 모노크롬으로 https://m.blog.naver.com/akinterv/223486467382

    라이카 M 바디에 컬러사진을 찍고 흑백 변환하는 것과 모노크롬으로 처음부터 흑백사진 찍는 것과 어떻게 다를까? 모노크롬이 더욱 빛나는 장면이 있을까? 이런 이야기를 소개해 보았다.

    3) 라이카 M11 mono 로 찍은 스트릿 사진 https://m.blog.naver.com/akinterv/224293096292

    색을 지우고 오직 흑과 백으로 찍은 사진은 주제가 더욱 강조되어 보인다. 컬러가 없는 스트릿 사진은 어떤 느낌일까?

    4) 모노크롬이 빛나는 순간들 https://blog.naver.com/akinterv/224084553314

    모노크롬이 빛나는 순간들을 소개해 보았다. 모노에 어울리는 장면이란 뭘까? 이런 궁금증이 있다면 이 글이 도움될 것 같다.

    5) 라이카 M11 에서 흑백 변환한 것과 Leica M11 Mono 로 찍은 사진 어떻게 다를까? 다르긴 할까?

    아마 이 주제에 대해서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궁금하게 생각할 것이다. M11 바디도 좋고, 흑백 변환한 사진을 보면 이미 좋은데, M11 Mono 필요할까? 이런 고민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긴다. 그럼 직접 보자.


    Leica M11 모노크롬으로 찍은 사진 작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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