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스냅사진 중 서울 지역에서 찍는 스냅사진은 앨런김 라이카스냅사진을 추천한다. 라이카스냅은 라이카 M11, M11 모노크롬 그리고 Leica MP 필름카메라를 이용해 찍는 스냅사진이다. 라이카 카메라를 이용해서 다년간 기업사진을 촬영한 노하우와, 개인 인물사진 작업을 한 노하우를 더해 개인, 커플, 가족 야외스냅사진을 시작했다.
서울에서 찍는 스냅사진은 영화처럼 보이는 촬영지가 몇곳이 있다.
1) 서순라길 야외스냅
종묘와 익선동 사이 골목길이다. 핫플레이스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인데, 이곳에서 돌담과 네온사인이 인상적인 상점을 배경으로 촬영하면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스냅사진을 담을 수 있다.

2) 한강공원 야외스냅


해질녘 한강공원은 마치 그림같은 풍경을 연상케 한다. 이 시간대를 잘 활용하여 촬영하면 실패 없는 멋진 사진을 얻을 수 있다.

3)북촌 한옥마을 야외스냅
북촌한옥마을은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더욱 많은 대표적인 서울 관광지다. 이런 장소에서 멋진 샷을 남기는 건 정말 쉽지 않다. 하지만, 라이카스냅의 노하우라면 다른 관광객의 동선을 크게 방해하지 않고 아무도 모르게 영화의 한 장면같은 샷을 남길 수 있다!
4) 힙지로
힙지로는 상당히 무거운 느낌의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미래도시같은 느낌도 가능하며, 힙한 느낌, 또 로맨틱한 느낌의 분위기도 연출할 수 있다. 라이카스냅의 경우 그간 사계절 같은 장소에서 다양한 사진을 촬영해 보고 사진으로 어떻게 표현되는지 개인 데이터를 갖고 있기 때문에, 희망하는 느낌을 연출하는 것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힙지로에서 이런 로맨틱한 분위기의 사진을 남길수도 있고,


이렇게 조금은 무거운 느낌의 분위기를 연출해서 촬영할수도 있다.
물론, 야외스냅 사진은 일반인들 사이에 섞여 찍는 것이다. 스튜디오와 달리 돌발 변수가 정말 많다. 하지만, 오랫동안 해당 장소를 돌며 사진 촬영의 경험을 누적하다보면, 이런 상황에서 희망하는 샷을 끌어낼 수 있다.
앨런김 라이카스냅 사진작가는 라이카 M 카메라를 주력으로 사용한다. 라이카 카메라는 선명한 화질, 아름다운 색상이 특징인 동시에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도 아날로그 향을 품은 듯 부드러운 느낌이 동시에 난다.
서울 스냅사진을 검색하다가, 앨런김 사진작가의 블로그까지 방문하게 되었다면 라이카로 좋은 인연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다양한 사진 작례는 라이카스냅 계정과 사진 갤러리 블로그에서 더 볼 수 있다.
인스타그램 계정 : https://www.instagram.com/leicalifesnap
블로그 갤러리 계정 : https://blog.naver.com/thelifephot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