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사진, 제품 사진 촬영 (인물이 들어가 더 빛나는), 사진 시퀀스로 브랜드 스토리텔링

보통 브랜드 사진 촬영 혹은 제품 사진 촬영을 진행하면 인물 없이 그냥 제품 자체만 촬영하는 경우가 많다. 또 대부분은 스튜디오에서 세팅하고 촬영하는 사진들이다. 물론, 이런 사진도 당연히 필요하다. 하지만, 제품 사진을 찍어 인공지능에게 배경지도 바꾸고 스튜디오 느낌이 나도록 만들어 달라고 하면 척척 사진을 만들어 주는 시대에 조금 다른 전략이 필요하다.

브랜드 사진에 인물이 주인공이 되어 실사용하는 모습을 연출하면 사진 시퀀스를 통해 브랜드 스토리를 담을 수 있습니다!

다음 이미지는 필름으로 촬영한 사진 36장을 컨택 시트(Contact Sheet)로 촬영한 것이다.

이 사진은 어떤 브랜드 촬영을 한 것일까?

위 장면은 ‘모유 수유 브라’ 브랜드 촬영 사진들이다.

사진의 주인공은 실제 브라를 개발하고 제작한 회사 대표의 가족이다. (고맙게도 사진 사용을 허락해 주셔서 공개할 수 있었다.)

보통 브랜드 촬영 시, 인물이 빠지고 제품만 등장한다. 그런데, 제품만 깔끔하게 촬영하는 건 홈페이지 혹은 온라인 몰에 올라가는 제품 스펙 이미지로 충분하다.

제품에 들어간 철학, 배경 이야기는 인물이 등장해서 잘 전달할 수 있다.

가족이 피크닉 하는 장면에서 엄마가 야외에서도 편안하게 모유 수유하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보다 제품에 대해서 더욱 잘 설명할 방법이 있을까? 제품에 대해서 텍스트로 길게 설명한다고 이런 느낌이 잘 전달될까?

영상으로 보여주면 더 효과적일까?

참 신기한 건, 제품에 대해서 장황한 설명 보다 혹은 멋진 홍보 영상보다 몇 장의 사진 시퀀스를 통해서 사람을 마음을 얻기 쉽다. 사진이 갖는 힘이다.

디지털 사진도 좋고, 필름 사진이라면 더욱 시퀀스를 만들기 좋다.

만일 제품 홍보에 대해서 고민 중이라면, 사진 몇 장으로 브랜드 스토리를 전달할 수 있는 기획 사진 촬영을 고려해 보면 어떨까? 스트릿 / 다큐사진 전문인 앨런 김 포토그래퍼와 함께 브랜드 스토리를 만들고 싶다면 톡톡 채널을 통해 상담 진행 가능하다.

<사진 촬영 의뢰하기/ 상담하기> 네이버 블로그 톡톡 버튼을 눌러주세요. 클릭: https://m.blog.naver.com/akinterv/22437370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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