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 – 긴장되는 순간, 살아 있는 느낌

사진을 좋아하며, 라이카 유저라면 이 전시회는 반드시 관람해야 한다!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전시회를 다녀와 느낀점을 공유해 보았다. 결정적 순간이라는 말 뒤에 숨은 의미를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만든 전시회였다!

(Leica) 라이카 렌즈의 매력 현행 주마론 (Summaron 28mm) 렌즈와의 만남

라이카는 오래된 올드 렌즈부터 최근 생산되는 현행렌즈까지 다양한 화각대 뿐 아니라, 같은 화각이더라도 다양한 개성을 가진 렌즈로 사진을 즐길 수 있다. 늘 밝은 조리개 렌즈만 사용하다 F/5.6 부터 시작하는 주마론 렌즈와의 일주일은 나에게 큰 인상을 남겨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