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두번 인물사진을 원없이 찍을 수 있는 포토그래퍼의 축제가 열린다. 바로 DDP 서울패션위크다. 패션위크에는 다양한 아마추어 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누구나 허락 없이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말 그대로 인물사진 축제의 장이다. 물론 모델 뿐 아니라 길을 걷는 사람, 포토그래퍼…
일년에 두번 인물사진을 원없이 찍을 수 있는 포토그래퍼의 축제가 열린다. 바로 DDP 서울패션위크다. 패션위크에는 다양한 아마추어 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누구나 허락 없이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말 그대로 인물사진 축제의 장이다. 물론 모델 뿐 아니라 길을 걷는 사람, 포토그래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