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 전략, 브랜딩에 맞는 스토리가 담긴 사진

기업의 규모를 떠나 (일인 기업부터 대기업까지) 상품이 있고, 서비스가 있다면 브랜딩은 반드시 필요하다. 더 깊은(?) 이야기를 하기 전에 브랜드에 대한 단어 정의부터 하자. 브랜드는 어떤 의미일까? 명품이란 뜻일까?

예를 들어 우리가 A 브랜드를 갖고 있다고 하자. 우리가 운영하는 온라인 채널이든 오프라인 채널이든, 잠재 고객이 브랜드 A 를 접할 때 어떤 이미지가 떠오를까? 아마 알고 있는 브랜드 이름이라면 특정 이미지가 잘 떠오르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노출된 정보(보통 시각 정보)를 통해서 그 브랜드의 첫인상을 가늠한다.

시각 정보(비주얼 콘텐츠)가 저렴하면 아무리 좋은 제품 혹은 서비스라도 첫인상이 좋을 리 없다.

브랜딩 전략 스토리 사진

<브랜딩 전략 및 스토리텔링 사진 경험이 풍부한 앨런 김 포토그래퍼>

이런 이유 때문에, 시각적인 정보는 브랜딩 전략에서 매우 중요하다. 요즘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우연하게 구매 결정을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작은 소품이 아니라면) 대부분, 온라인으로 검색하고 그 결과 나온 사진, 이미지, 텍스트 등을 종합해서 의사결정을 한다. 그런데 이 중에서 “텍스트”는 가장 덜 중요하다. 왜냐하면 시각적인 정보가 끌리지 않으면 절대 모르는 브랜드의 텍스트를 읽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 기업, 상품, 서비스의 첫인상은 세련된 비주얼 이미지로부터 출발!

브랜딩 전략을 표현하는 방법 중 가장 쉬운 방법은 사진에 우리가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를 담아 스토리텔링 하는 것이다. 이런 목적의 사진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만족해야 한다.

(1) 세련된 이미지로 시선을 사로잡아야 한다.

(2) 몇 개의 사진을 보면 대략 떠오르는 느낌이 있다.

(3) 좀 더 알고 싶어져서, 텍스트를 읽어보게 만든다.

자 이런 사진이 필요하다면 Documentary style의 사진을 전문으로 하는 Allan Kim(앨런 김)과 함께해 보자. 더라이프는 오랫동안 브랜딩 전략 자문을 하는 마케팅 기업으로 지난 9년간 브랜딩 전략에 맞는 사진을 통해 다양한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 본 경험이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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