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 필름 카메라 입문자도 바로 예쁜 필름사진 찍을 수 있을까요?
당연히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질문이다.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 그런데 약 10년간 기계식 수동 필카를 사용하면서 약간의 공식, 레시피가 생겼다. 이 레시피를 영상으로 정리해보니 딱 10분이다. 10분만 영상에 투자하면 어떤 상황에서도 평균 이상 퀄리티의 예쁜 필름사진을 찍을 수 있다!
필카 입문했는데, 망친 사진만 잔뜩 나와서 “필름 갬성”이라고 정신승리중이라면 10분만 투자해 보자. 그리고 영상의 레시피대로 그대로 따라해 보면 정말 놀라운 결과를 경험하게 된다.
참고로 영상은 내 유튜브 채널의 회원을 가입해야 시청할 수 있다. 그런데, 이 영상 하나만으로도 회원 수수료 이상의 가치가 있을거라 확신한다!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 링크를 참고하면 된다. https://m.blog.naver.com/akinterv/224341140376
니콘 FM2 로 촬영한 사진 참고













[필름카메라/필름 사진 촬영 테크닉 관련 글 더 보기]
나는 필름 사진을 무척 좋아한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필름관련 콘텐츠를 올리면 조회수가 늘 아쉽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이왕이면 내가 좋아하는 주제를 이야기하면서 조회수도 어느정도 타협할 정도가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하기에 필름/필름카메라 콘텐츠가 생각보다 적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상을 워낙 많이 올려서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으니 아래 링크들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1)디지털 후지필름 카메라로 마치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하는 것처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영상
후지필름 X-T50 을 필름카메라처럼 활용하는 방법 중 하나는 플래시를 후지 필름 시뮬레이션과 함께 사용하는 것이다. 이에 대한 이야기는 네이버 블로그 글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블로그 글 : 후지필름 X-T50 의 매력, 진짜 필름카메라처럼 사용할까? (feat. 노스텔직 네거티브 필름시뮬레이션, 플래시) —–> https://blog.naver.com/akinterv/223960676958
(2)야간에 활용하기 좋은 필름감도 ISO 800 필름 두가지 비교. 코닥 포트라 800 필름하고 Cinestill 800T 필름을 갖고 같은 장소(힙지로)에서 사진을 촬영해 보았습니다.
(3)Kodak Gold200 필름 중형120 필름과 35mm필름 느낌이 어떻게 다를까? (핫셀블라드 503CW, 라이카 MP) 를 이용한 사진 결과를 갖고 비교해 보았습니다.
코닥 골드 코닥 포트라 다음 제가 가장 좋아하는 코닥 필름이다. 더 이상 저렴하지 않지만, 포트라 필름보다 훨씬 저렴한 예산에 포트라와 유사한 느낌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35mm 도 좋지만, 중형에서는 포트라 중형 필름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계조가 풍부하고 좋은 결과를 만들어 준다. 필름 좋아하는 분이라면 꼭 이번 영상을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다.
(4)필름카메라를 이용해야 더욱 아름답게 담을 수 있는 사진 – 플레어 활용하기
라이카 MP에 Summilux 35mm 렌즈를 마운트하고 사진을 찍을때와 Leica M11 에 Summilux 35mm (같은 렌즈)를 마운트하고 사진 찍을때 뭐가 다를까? 같은 렌즈이지만 빛이 닿는 면 즉 필름과 디지털 센서에 따라 결과가 매우 큰 차이가 있다. 특히 렌즈 자체에서 플레어 억제력이 강해서 35lux 는 플레어를 만들기 어렵지만, 센서에서도 플레어를 또 한번 억제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플레어를 사진으로 표현하기 어렵다. 반면 필름카메라에 Cinestill 800T (할레이션이 잘 생기는 필름)을 활용하면 플레어 + 할레이션 조합 때문에 더욱 아름다운 플레어를 경험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사진 작례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볼 수 있다. https://m.blog.naver.com/akinterv/224063862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