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 블로그로 네이버 블로그 최적화 (Naver SEO) 검색어 최적화 방법

네이버 블로그 최적화 교육 및 설계를 정식 서비스 한지 약 2년이 흘렀다. 물론, 나의 다른 사업을 위한 목적과, 취미 삼아 다른 이들을 도와주던 기간까지 포함하면 약 7년의 기간이 흘렀다. 처음에는 Google 과 너무 다른 네이버의 검색 엔진 (C-Rank algorithm이라 부른다) 의 방식에 적응하지 못해 시행착오도 많이 했지만, 결국 네이버에서 매번 새로운 블로그를 만들 때마다 검색어 최적화 (Search Engine Optimization)이 가능한 결과를 만들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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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최적화가 되면, 네이버 검색시 검색 결과가 최상위 노출된다

검색어 최적화 = 방문자 유입

대부분 한국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이다. 검색어 최적화 혹은 한국에서는 블로그 최적화라고 부르는 작업은 방문자의 유입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검색어 최적화 작업을 하면, 내가 원하는 키워드로 네이버 검색을 했을 때, 내가 상위에 노출되는 것을 의미한다. 즉, “검색어 최적화 = 상위 노출”이라는 공식이 오히려 좀 더 정확할 것 같다.

 그런데 정말 많은 이들이 방문자 유입 “숫자”에 집착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해 보면 편리할 것 같다. 내가 꽃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고 가정하자, 그런데 SNS를 통해 방문자를 강제 유입시켜서 꽃에 관심이 없는 고객만 잔뜩 내 사업장에 방문한다면, 그리고 꽃과 전혀 관계없는 질문만 잔뜩 하고 간다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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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fe customers for NAVER 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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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fe사의 블로그

*  The Life 사 블로그를 포함해 1인 기업부터 200백인 사이즈의 중소기업까지 블로그를 처음부터 만들어 최적화한 경험이 20 여 고객 이상. 모두 The Life사의 NAVER SEO공식대로 Training 을 받고 네이버를 위한 블로그 최적화에 성공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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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Analytics

Google Analytics 등 블로그의 유입 통계를 분석할 수 있는 Tool을 사용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냥 방문자가 많이 들어오면 좋아하고, 그렇지 못하면 유입을 강제로 늘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를 고민하는 것이 블로그 최적화라 믿는 사람도 많다.

내가 관심 없거나, 심지어 싫어도 좋아요 혹은 맞팔(Follow)를 해야 하나?
내 SNS 계정은, 맞팔(Follow)을 강요하는 사람이 많다. 내가 선팔 했으니 맞팔해달라고 당당히 요구하는 사람도 있다. 왜 그럴까? 강제로 유입된 방문자는 오히려 내 사업에 방해가 된다. 내가 어떤 활동을 했길래 유입이 되었는지 알지 못하면 사업 전략을 효율적으로 펼 수 없다.

고품질 블로그, 저품질 블로그, 루머?

고품질 블로그 vs 저품질 블로그에 대한 루머가 있다. 루머는 하나라도 더 알려고 하면서 정작 자신의 블로그 콘텐츠를 잘 만들려는 고민은 하지 않는다. 만일 내 블로그가 최적화되어, 내가 원하는 키워드로 내 포스팅이 상위에 노출되었다고 해도 내 콘텐츠가 공감할 수 없는 내용이거나, 혹은 질이 낮은 이야기로 가득 채워있다면 다시 방문하고 싶을까?

최적화가 된 블로그를
이용하면 되지 않습니까?

나는 블로그 최적화를 대신해 주지 않는다. 다만, 내부의 직원 혹은 자영업을 하는 대표가 직접 블로그 최적화를 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Review 해주고, 방향을 잡아 주는 사람이다. 그런데, 이렇게 하면 당연히 일정 시간은 이 작업에 투자해야 한다. 어느 날 The Life 사의 자문을 받고 있던 대표의 말이다. “이미 최적화된 블로그를 구매할 수 있다던데, 구매해서 하면 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지 않습니까?”

블로그는 매매나 양도가 불가능하다. 이건 네이버의 룰이기 때문에, 최적화 블로그를 살 수 있다면 음성적인 방법을 통해서 일 것이다. 모든 음성적인 방법이 그러하듯, 단기적인 효과는 볼지 모르겠지만, 누가 사업을 일 년만 할 것인가? 적어도 10년 이상 아니 평생 유지할 수 있는 사업을 하려면 음성적인 엘리베이터를 찾지 말고, 힘들더라도 한 계단씩 올라가자.

아직도 이상한 루머에 걱정해서 이미 작성한 포스팅의 오타도 수정하지 못하는 당신.. 혹은 이와 유사한 루머를 듣고 저품질 블로그가 될까 봐 전전긍긍하는 당신에게 조언하고 싶다. “처음부터 제대로 새 출발해 보는 것은 어떨까?”

영문 설명은 다음 링크를 참조 (If you need to read this information in English, please read this posting : Marketing through storytelling with NAVER SEO in mind.)